코끼리 동굴 사원(Goa gajah Temple)

과 가자는 브둘루 마을 안에 있다. 과 가자는 “코끼리의 동굴”이라 불리는, 발리 섬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입구에 들어서 면 꺼림칙한 얼굴을 조직한 큰 바위가 있다. Bhoma 모양을 안 이 얼굴의 크기는 약 5X5m 이다. 발리 섬에서는 큰 얼굴은 고민이 만흔 사람을 의미하므로 좋은 의미 는 아닌 모양이다. Bhoma 의 눈은 ㅇ른쪽으로 몰려 있고, 그 옆에 조그마한 손이 나와 있다. 이것은 ㅇ른쪽을 가리키는 표지와 가튼 것으로 오른쪽으로 나가라는 뜾이 된다.

Kertagosha

끌룽꿍의 그리 중심에 라자(왕)가 쓰던 끄르따 고사 궁정과 재판소가 있다. 끄르따란 산스크리트어로 “자리잡다” 라는 듯이며 고사는 집화소를 의미한다. 이 궁정은 규모가 작지만 주이가 완전히 연못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물 위에 뜬 궁전” 이라고 도 한다. 도로를 바라보는 정문에서 들어가면 조그마한 다리가 걸려있고

Goa lawah Temple

끌룽꿍에서 조금만 동쪽으로 가면 ‘ 박쥐의 동굴’ 과라와 사원이 있다. 사원이 수호 하고 있는 양 동굴이 입을 벌리고 있는데, 이름 그대로 동굴 속은 박쥐천국이다. 캄캄한 동굴 속에 몇천 마리 이상의 박쥐가 도사라고 있다

Tenganan

끌룽꿍에서 조금만 동쪽으로 내려가면 뜽아난 마을이 나온다. 이곳은 작은 마을이기는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 마을로, 발리의 원주민인 발리 아가들이 원래의 문화를 다른 마을과 격리시킨 형태로 보존해온 곳이다. 여를 들면, 마을의 입구에는 문이 놓여져 있어서 외부로부터의 침이을 거부하고 있는 것처럼 뵌다. 또 주위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띠르따 강가(Tirta Gangga)

띠르따 강가는 잰지스의 성스라는 물이라는, 의미로 이름처럼 길게 뻗은 직사각형의 부지에 아름다운 연못으로 잘 꾸며져 있다. 원레 1946년 까랑아슴의 라자라는 왕촉에 위해 지어진 궁전의 이름을 의미하지만 현재는 이 일대를 통창하는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뒤기도 한다.